현금흐름을 제대로 알아야 엄청나게 고생하는데 대표님 과로사하기 일보직전인데도 어쩔수 없다고 현실적인
고통을 이야기하는데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건데 매출이 커지다보니
이익이 커지다보니 법인세 인건비는 많이 나가고
흑자부도가 나는 경우도 있다 근본적으로 심각하게
인지해야 개선효과가 있고 문제를 시정할수 있게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근본적으로 이익이 나오고 현금이
창출되지 않으면 재무활동현금으로 버티게 되고 투자활동은 전혀 할수없게되고 부채비율은 매출액에
비례해서 계속 올라가게된다 언젠가는 막연히 어떻게 되겠지 하지만 폭주하는 기괸차처럼 매출은 멈출수 없게된다 심각성을 인지하면 그때서야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상담요청을 하게된다
기업을 10년 이상 컨설팅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순간이 있다.
“이익은 잘 나오는데 왜 돈이 없지?”라는 대표님의 말이다.
이 한 문장이 결국 회사를 살리기도 하고, 무너지게도 만든다.
현금흐름표를 이해하지 못하면 매출 100억 기업도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반대로 현금흐름을 정확히 보는 대표는 매출 10억에서도 안정적으로 성장한다. 이 차이는 단순한 회계 지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첫째.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기업의 생명이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은 말 그대로 “돈이 실제로 들어오고 나가는 흐름”이다.
매출이 아니라 “통장에 찍힌 돈”이다.
예를 들어보자.
A기업은 매출 50억, 영업이익 5억이다.
하지만 매출채권이 10억 증가했다면 실제 현금은 들어오지 않은 상태다.
결과적으로
영업이익 +5억
매출채권 증가 -10억
→ 영업현금흐름 -5억
이 경우 회사는 이익이 나는데 돈은 오히려 줄어든다.
현장에서 실제 있었던 사례다.
IT기업 대표는 매출이 2년 연속 30% 성장했다.
영업이익도 3억 이상 유지했다.
그런데 매출채권이 15억까지 늘어나면서 결국 직원 급여를 못 주는 상황까지 갔다.
이게 바로 “흑자부도”다.
기업은 이익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현금으로 운영된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마이너스라면, 그 회사는 이미 위험 신호다.
둘째.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을 못 보면 방향을 잃는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회사가 미래를 위해 어디에 돈을 쓰는지” 보여준다.
예를 들어
설비투자 10억
R&D 투자 5억
→ 총 -15억
이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영업현금흐름이 -5억인데 투자 -15억까지 한다면?”
총 -20억이 된다.
이 경우 외부 자금이 없으면 무조건 자금 위기가 온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돈을 어떻게 메꾸는지”다.
차입금 +20억
배당 -2억
→ 순 +18억
이 구조가 반복되면 어떻게 될까?
결론은 하나다.
“빚으로 버티는 회사”
실제 제조업 B기업 사례
매출 80억 / 영업이익 6억
투자 -20억
차입 +25억
3년 뒤 결과
차입금 70억
이자비용 연 5억 발생
결국 이자 못 내서 워크아웃 진행
투자와 재무흐름을 같이 보지 않으면 “성장하는 줄 알다가 무너진다”
셋째. 이자보상비율·부채비율·EBITDA는 생존 지표다
이자보상비율은 기업의 체력을 보여준다.
계산은 간단하다
영업이익 ÷ 이자비용
예를 들어
영업이익 3억
이자비용 2억
→ 이자보상비율 1.5
이 수치가 1 이하로 떨어지면
“벌어서 이자도 못 내는 회사”다
실제로 금융기관은
이자보상비율 1 미만 → 위험기업
2 이상 → 안정권
3 이상 → 우량
부채비율도 중요하다
부채 50억 / 자본 10억
→ 부채비율 500%
이 상태에서 금리가 1%만 올라가도
이자비용이 연 5천만원 증가한다
중소기업 입장에서 치명적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이 EBITDA다
영업이익 + 감가상각
예를 들어
영업이익 3억
감가상각 2억
→ EBITDA 5억
이 수치는 “현금 창출 능력”이다
투자자, 은행, M&A 모두 EBITDA를 본다
실제 컨설팅 사례
C기업
영업이익 2억 → 낮아 보였지만
감가상각 4억
EBITDA 6억
이걸 기준으로 기업가치 10배 적용
→ 60억 평가
대표는 처음엔 회사 가치가 20억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55억에 매각 성공
현금흐름을 보는 순간 회사의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
결론
영업현금흐름은 “지금 살아있는지”
투자현금흐름은 “어디로 가는지”
재무현금흐름은 “어떻게 버티는지”
이 세 가지를 동시에 봐야 한다
그리고
이자보상비율 → 버틸 수 있는지
부채비율 → 무너질 위험이 있는지
EBITDA → 얼마나 벌 수 있는지
이 3가지는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현금흐름표를 모르면
매출 100억도 무너진다
현금흐름을 이해하면
매출 10억도 안전하다
기업의 본질은 이익이 아니라 “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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